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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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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대학소개

국내 최고의 명품보건인재를
지향하는 광주보건대학교

대학상징

비둘기 비둘기는 오랫동안 평화, 사랑, 순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사랑받아 왔다. 

비둘기의 상징의 유래는 구약성서 '창세기'의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이 대홍수로 인간세상을 심판할 때 방주를 타고 살아남았던 노아와 그 시구들은 홍수가 끝났는지 알아보기 위해 비둘기를 이용하였다고 한다. 바깥 세상에 나갔던 비둘기는 입에서 올리브 가지를 물고 돌아왔으며 이는 물이 빠져 육지가 드러났다는 뜻이다. 이렇게 해서 비둘기가 대재앙인 홍수에서 희망의 나뭇가지를 가져다 주었다는 의미에서 평화의 상징이 됐다. 이 후에 성령이 내려와 하느님의 게시를 전할 때 빛 무리에 흰 비둘기 형상으로 내려오는 등 성스러움, 순결, 안전, 평화 등 긍정적인 의미로 두루 쓰인다. 이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창립된 광주보건대학교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주는 상징조이다.

목련 희고, 깨끗하며 고고하고 고귀함을 나타내는 목련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많이 분포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제주도와 추자군도에 자생한다. 

목련은 꽃이 희고 깨끗하여 "고귀함과 순결함"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 지역과 사회에 봉사하는 우리 광주보건대학교의 학생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눈꽃이 붓을 닮아서 목필이라고도 하고, 꽃봉오리가 피려고 할 때 끝이 북녘을 향한다고 하여 북향화라고 불리는데 이는 고결하고 성실한 후학생들을 향성하고자 하는 광주보건대학교의 바람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느티나무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느티나무는 재질이 튼튼하고 물에 잘 견디어 가구나 건축재, 농기구의 자루로 사용되는 등 그 쓰임이 인간에게 매우 유익하다. 

느티나무의 억센 줄기는 강인한 의지를, 고루펴진 가지는 조화된 질서를, 단정한 잎들은 예의를 나타내며 옛날부터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나무로 널리 심어 왔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1,000년 이상의 나이를 먹은 60여 그루의 나무 중 25그루가 느티나무라고 하며 우리대학의 교정에서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느티나무가 상징하는 강인함과 조화된 질서, 예의 그리고 인간에게 널리 쓰이는 유익한 재질은 광주보건대학교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인재상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느티나무가 상징하는 강인함과 조화된 질서, 예의 그리고 인간에게 널리 쓰이는 유익한 재질은 광주보건대학교에서 추구하고자하는 인재상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