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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피부미용과 제10회 졸업작품발표회

 

   피부미용과 제10회 졸업작품발표회

 

우리 대학 피부미용과에서 제10회 졸업작품 발표회11월 18일(화)

오후 6시 상무지구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실시합니다.

오셔서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  래

 

축하공연

    모듬북 공연  ··········  놀이패 신명

 

1부

 

 1.  개회사

 2.  국민의례

 3.  학회장 인사

 4.  학장님 격려사

 5.  감사패 전달

  · 광주 MBC 보도 국장  김형주

  · 맑은 피부과 원장  신삼식

 6.  교수 및 내빈 소개

 7.  학교 및 학과 소개

 

2부

 

본공연 : "바리공주"

 

  청동기 시대의 불라국에 오귀대왕과 길대 부인이 살고 있었다.

부부는 딸만 내리 여섯을 낳았고, 그러던 차에 신령님께 치성(致誠)을

드려 아이를 잉태하지만, 낳고 보니 또 딸이었다. 오귀대왕은 실망하여

아이를 내다 버리라고 명한다. 길대 부인이 그 이름을 '바리공주' 라고

짓고 내다 버리니, 두루미가 나타나 바리공주를 낚아 채 간다.

  세월이 흐른 뒤, 바리 공주는 무장승을 만나 결혼하게 되고 일곱아들을

낳는데........이때 오귀대왕은 바리공주가 살아있음을 알게되고 왕권을

물려주고자 바리공주를 찾아오라 명한다. 무사들과 산파는 바리공주를

찾아 왕궁으로 돌아오나 오귀대왕은 이미 큰 병에 걸려 있었고 바리공주는

오귀대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

  황천에서도 무리혼과 화탕선녀를 위해 다시 한번 자신을 희생하고,

이에 감동을 받은 무리혼과 선녀들은 청의동자로부터 생명수를 빼앗아

바리공주를 살려낸다. 살아난 바리공주와 무장승은 오귀대왕으로부터

자신을 살려낸 공적으로 죽은 사람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오구신이 된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버림받은 여인이 극진한

효성으로孝를 이루고 바리공주는 상처 입은 자들의 어머니로 다시

태어난다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