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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와 (주)여명헬스케어, 산학협약식 & 초음파 장비 전달식 가져

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와 ㈜ 여명헬스케어’(대표이사 이재완)는 지난 11월 29일 산학협약식과 초음파장비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경태 기획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6명과 방사선학과 학과장 및 교수, 업체 관계자 2명이 참석하였으며, 여명헬스케어는 이날 5,000만 원 상당의 초음파진단장비를 기증했다. 

초음파 영상(ultrasound imaging)이란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높은 주파수의 음파를 인체 표면에서 인체 내부로 보낸 후 내부에서 반사되는 음파를 영상화시킨 것을 말한다. 초음파검사(ultrasonography, sonography)는 초음파 영상을 실시간으로 얻기 때문에, 장기의 구조뿐 아니라 운동까지도 관찰할 수 있으며, 혈관 내부의 혈류도 측정할 수 있다. 인체에 해로운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통증없이 신속하게 검사를 할 수 있어 환자가 가진 질환을 진단하거나 그 치료 경과를 판단하기에 매우 쉽고 편리한 영상검사법이다.

 

여명헬스케어는 광주보건대 교육과정 및 교재개발에 공동참여 및 정규/비정규 교과과정 운영시 강의 참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광주보건대 학생들에게 현장 실습 장소 제공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보건대학교는 여명헬스케어 재직자에 대한 직무향상 교육 및 보수교육을 협력키로 했다. 

 

이에 여명헬스케어 이재완 대표이사는 “오늘의 협약식과 장비 기증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질높은 초음파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하였고, 김경태 기획실장은 “대학차원에서도 학생들의 다양한 취업지원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