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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학교 교무처] 광주보건대, 2020학년도, 2021학년도 연이어 학사학위 운영진단 S등급 획득

 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는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한 ‘2021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가 S등급(90점 이상)을 치위생학과가 A등급(90점 미만 ~ 70점 이상)을 각각 획득했다고 전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에서 운영하는 학사학위 수준의 직업교육 심화과정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2013년부터 연차평가 제도를 도입해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3년 주기 운영진단 체계를 도입했다.

 

 2021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은 전국 82개 전문대학, 308개 모집단위를 대상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하고 △공학 △인문사회 △자연과학 △예체능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총 15개의 진단 지표(100점)와 감점, 가점(각 최대 10점) 방식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진단 주안점으로는 △학과차원의 운영조직·지원 △교육과정 편성·운영 △학생 상담 및 지도 △산학협력, 교육품질관리 △교육성과(재학생 충원율, 취업률) △대학차원의 운영 계획 대비 실적 △운영조직·지원 △운영위원회 실적 등을 평가했다.

 

 ‘2021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정량평가에서 만점을 비롯하여 전 영역에서 강점을 보였고, 응급구조학과와 치위생학과는 교육운영관리와 학과 교육 품질관리에서 강점을 보였다. 이번 진단결과로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치위생학과의 4개 학과는 향후 3년간 진단평가를 면제 받게 된다.

 

 정명진 총장은 “2020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결과에서와 같이 2021학년도 운영진단에서도 최고 등급인 ‘S등급’과 ‘A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준 보건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에서 앞으로도 최고의 보건인재 양성을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