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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확산 세미나' 개최

-교육혁신·자체성과관리 S등급 성과 기반, 3주기 새로운 도약 선포-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는 2025년 2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남해 솔비치에서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3주기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를 앞두고 향후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무처·학생취업처·산학협력단·기획처·입학처·총무처 등 주요 부서와 전체 학과가 참여해 대학 차원의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광주보건대학교는 2주기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영역과 자체성과관리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세미나의 의미를 더했다.
첫째 날인 2월 2일에는 교육혁신, 산학협력, 기타혁신 영역을 중심으로 세부사업별 성과보고와 운영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직무역량 완성교육, 교수학습역량 강화, 취·창업 역량 강화, 학생상담,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대학의 책무성 및 가치 실현, 대학 간 공유·협력 등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둘째 날인 2월 3일에는 차년도 자율혁신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 간담회가 열렸다. 중장기 발전 방향을 비롯해 교육혁신과 취업률 향상 방안, 입학 홍보 전략, 재정 진단 및 대학 재정지원 방향 등 각 영역별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부서 및 학과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광주보건대학교는 사업 기간 동안 CROSS형 창의융합 보건인재 양성, 직무 완성형 교육체계 전면 도입,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결합한 교수법 개발 등 보건의료 분야 특성화 교육을 추진해 왔다. 특히 교육혁신과 자체성과관리 영역에서 S등급을 획득하며 전문대학 교육의 질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3주기 사업에서는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보건의료복지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티칭인증제, 마이크로티칭, CROSS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교육의 질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보건의료교육 분야의 표준 정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경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2주기 혁신지원사업에서 거둔 성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며 “3주기 두 번째 해를 맞아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혁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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