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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뉴스
[광주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GHU글로컬러닝센터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지역공유대학 교육모델 표준화’ 프로그램 성료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는 2026년 1월 6일 임마누엘관 샬롬홀에서 지역 보건의료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교육 성과 확산을 위한 ‘교육모델 표준화 및 공유·확산 프로그램(지역공유대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GHU글로컬러닝센터가 추진한 ‘지역공유대학 교육모델 표준화 및 공유·확산 프로그램’으로, 지역공유대학과 협력해 보건의료기술 교육과정을 표준화하고 이를 지역 대학은 물론 국내외 협력기관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일봉 글로컬사업단장과 정대인 GHU글로컬러닝센터장을 비롯해 광주대학교, 호남대학교, 남부대학교, 서영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동신대학교, 조선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등 호남권 8개 대학 소속 교수진 10명을 포함해 총 14명의 보건의료 교육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정대인 GHU글로컬러닝센터장의 ‘GHU글로컬러닝센터 구축 현황 및 중·장기 운영 계획’과 ‘시뮬레이션 교육모듈 개발 및 운영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순환식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사례 공유와 함께 실무 중심 교육 세션으로 진행됐다.
주요 세션으로는 이형수 교수(광주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개발한 ‘뇌졸중 물리치료 시뮬레이션 교육모델’ 강의가 마련돼, 실제 임상 상황을 반영한 교육 방식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8%가 교육 전반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GHU글로컬러닝센터의 시설과 장비 등 교육 환경에 대해서도 참여자 전원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뮬레이션 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 수준과 교육 운영 체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참여 교수진들은 향후 발전 방향으로 시스템 기반 환자 접근 교육 도입, 타 대학 학생까지 공유 범위 확대, 실습 중심 교육 강화, 베트남 등 해외 거점 글로벌 센터 구축, AR·VR 기반 교육 장비 개발 등을 제안하며, 지역 보건의료 교육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경태 총장은 “GHU글로컬러닝센터는 보건계열 다직종 연계·융합 시뮬레이션 교육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표준화된 시뮬레이션 교육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근거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을 고도화해, 지역에서 축적된 교육 성과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보건의료 인력 양성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파일 ▲ 구축 현황 및 순환식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사례 공유.JPG (2.10 MB) 다운로드
- 첨부파일 ▲ 이형수 교수 ‘뇌졸중 물리치료 시뮬레이션 교육모델’ 강의.JPG (2.95 MB) 다운로드
- 첨부파일 ▲ GHU글로컬러닝센터 프로그램 성료.JPG (2.72 MB)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