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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뉴스

광주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2025년 캡스톤디자인 대학생 경진대회’서 대상·우수상 수상

 

― 한국보바스협회 임상인체동작과학회 주최… 연구 기반의 창의적 재활 아이디어와 임상 전문성 인정받아 ―

 

광주보건대학교(총장 김경태) 물리치료학과는 11월 1일(토) 한국보바스협회 산하 임상인체동작과학회가 주최한 ‘2025년 제4회 캡스톤디자인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우수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 주요 물리치료학과의 우수한 팀들이 참여했으며, 임상 현장의 문제 해결력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 수행 능력, 창의적 아이디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광주보건대학교의 ‘메타몽팀’(전주원, 원준, 차윤태, 장석천, 정선호, 최태영, 한동주, 이광우 / 지도교수 김찬규)은 「Synergistic Effects of Mind-Body and Non-Invasive Brain Stimulation in Chronic Pain Management: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대상을 수상했다.


메타몽팀은 다양한 임상 연구를 종합 분석해 심신 중재 요법과 비침습적 뇌자극의 통합 접근이 만성통증 환자에게 미치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최신 재활 트렌드와 근거 기반 물리치료 가치를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복작복작구인조팀’(박차오름, 구본서, 김나연, 김태현, 방정현, 신솜이, 오유빈, 이금호, 최정훈 / 지도교수 이은상)은 「Roles and Awareness of Physical Therapists in Community-Based Integrated Care: A Cross-Sectional Survey」를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작복작구인조팀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서 물리치료사의 역할 인식과 필요 역량을 조사·분석해, 향후 통합돌봄 서비스에서 물리치료사의 전문성과 참여 확대 필요성을 제시했다.

 

고민균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 연구를 수행한 결과로서, 광주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연구 지향형 학습의 결실”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임상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현중 교수는 “학생들이 자율적 연구 설계와 근거 기반 분석을 통해 실제적인 임상 가치를 도출한 점이 돋보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연구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