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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학교, ‘2025 세계혁신대학랭킹(WURI)’최초 진입...교육 인프라 부문 세계 8위 쾌거
글로벌 혁신대학으로의 도약,‘글로컬대학30’선정 성과와 함께 국제적 주목
광주보건대(총장 김경태)는 지난 10일 필리핀에서 개최된 '2025 세계혁신대학랭킹(WURI)' 국제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글로벌 랭킹에 진입하며, 보건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혁신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진입은 광주보건대의 글로벌 도약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WURI는 전통적인 대학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사회 혁신성과 실천 중심의 교육 연구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대학 평가기관이다.
이번 광주보건대의 WURI 진입은 '글로컬 혁신대학'으로서 이룬 주요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
특히 광주보건대는 ▲교육 인프라 및 기술 부문 세계 8위 ▲학생 이동성과 개방성 부문 12위 ▲위기관리 부문 28위에 이름을 올리며 총 3개 부문에서 세계 100위권 내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가운데 '교육 인프라 및 기술' 부문 세계 8위는 보건 복지 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구축한 현장 미러형 실습환경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된 결과이며, '학생 이동성과 개방성' 부문 세계 12위 역시 직종 간 협업 기반 교육모델인 'IPE(Interprofessional Education, 다직종연계교육)'의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모두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아울러 '위기관리' 부문에서의 순위 진입은 교육의 안정성과 유연한 대응체계를 갖춘 기관으로서의 역량이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광주보건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주관한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에서 광주시 유일 선정 대학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보건의료 특화대학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주보건대 김경태 총장은 "이번 성과는 광주보건대 구성원 모두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교육혁신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컬대학30'과 연계한 국제 협력 교육모델을 통해 광주보건대학교만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WURI는 한자대학동맹(HLU), 유엔훈련조사연구소(UNITAR), 프랭클린대학 테일러연구소, 국제경쟁력연구원(IPSNC)이 공동 주관하며, 사회적 영향력과 실질적 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매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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